故 구하라 생일, 친오빠 남긴 글 "거기선 걱정없이 행복해"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1-03 19: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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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하라 친오빠 인스타그램

 

故 가수 구하라의 생일을 맞아 친오빠가 추모 글을 게재했다.

 

구하라의 친오빠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년 이 시간쯤 축하한다고 보내줬는데 이게 마지막이다. 축하한다. 거기선 걱정 없이 밝게 웃으면서 행복해라 하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구하라 친오빠 인스타그램

 

공개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불며 기뻐하는 모습과 불꽃놀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구하라는 작년 11월 24일 향년 28세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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