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코로나19 완치...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다' SNS통해 소회 남겨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0 16: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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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하나금융그룹 제공]

 

박세리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가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알렸다.

 

박세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저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 그리고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모든 분들 덕분에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고 소중한지를 생각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박세리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많은 분들이 힘차게 이겨내실 거라 믿는다"며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하게 찾아뵙겠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박세리는 지난달 자신이 진행하는 네이버나우 콘텐츠 '세리자베스'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밀접접촉자로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박세리는 코로나19 완치에 따라 E채널 예능 '노는 언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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