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치어리더 이미래, 12월의 신부 된다...SK와이번스 홍보팀 직원과 결혼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1 16: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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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스타 치어리더 스타 이미래가 12월의 신부가 된다. 

 

예비 신랑은 프로야구 SK와이번스 구단 홍보팀 박슬기 매니저다. 

 

프로야구 SK와이번스 구단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홍보팀 박슬기 매니저가 오는 12월6일 오후 2시 더화이트베일(1층 화이트베일홀)에서 이미래 치어리더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미래-박슬기 커플은 1년 6개월 교제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래는 2012년 치어리더 데뷔 후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스타즈, 구리 KDB생명 위너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kt위즈, 남자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안양 KGC인삼공사, 원주 DB 프로미, 남자프로배구 안산 OK금융그룹 읏맨,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프로축구 성남FC 등 프로 구단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2018년에는 시뮬레이션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에 출연했다.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SK와이번스와는 2017년부터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 치어리더 팀장을 맡고 있다.

 

이미래는 지난 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dding D-9”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결혼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초대드리기도 조심스러운 요즘, 하루하루 뉴스보며 걱정도 되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복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한 분 한 분 찾아 뵙고 인사 드려야 하는데 부담으로 전해질까하는 마음에 소식을 전하지 못한 분들도 많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먼저 연락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소식 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동료 치어리더들과 함께 한 브라이덜 샤워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사진: 이미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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