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운서, 득남 소감 "행복한 하루 하루"

류원선 / 기사승인 : 2020-02-13 16: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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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지원 인스타그램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득남한 소감을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게 우리 인생 영화의 새로운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뱃속에서만 품고 있던 이 작은 아가와 손도 잡고 눈도 마주치고 품에 꼭 안아보니 얼마 전 고통은 벌써 잊혀져갑니다"라고 밝혔다.

 

▲사진 = 정지원 인스타그램

 

이어 "신랑과 저, 가족들 모두 아이를 통해 느끼는 충만한 감정들로 행복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아가의 탄생을 기다리고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이모 삼촌들,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대표이사 회장 소진세의 아들이자 영화감독 소준범과 결혼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올해 1월 8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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