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장하나, 한국 女프로골프 사상 최초 통산 상금 50억원 돌파 대기록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5-30 16:40:12
  • -
  • +
  • 인쇄
E1 채리티 오픈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 공동 3위...상금 5천200만원 획득
▲ 장하나(사진: KLPGA)

 

장하나(BC카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데뷔 후 통산 상금 50억원 돌파라는 '전인미답'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장하나는 3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46야드(본선 6,46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9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 마지막 날 최종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 안나린(문영그룹)과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직전 대회까지 KLPGA 투어 누적 상금 194개 대회에 참가해 누적 상금 49억5천388만9,379원을 기록중이던 장하나는 이번 대회에서 상금 5천200만 원을 추가, 누적 상금이 50억588만9,379원 을 기록, KLPGA 사상 최초로 통산 상금 50억원을 돌파했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