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씨이오TV, '유튜브 50인의 크리에이터' 선정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0 16: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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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씨이오TV 배너]

 

자영업자들에게 창업과 운영 방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미디어 채널인 우리동네씨이오TV가 ‘유튜브와 함께 성장한 50인의 크리에이터’에 선정됐다.

 

유튜브는 지난해 미국을 시작으로 유튜브를 통해 경제·사회·문화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는 ‘휴먼스 오브 유튜브(Humans of YouTube)’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유튜브 코리아는 이의 연장선으로 지난 8일 ‘유튜브와 성장한 50인의 한국 크리에이터’를 발표했다. 

 

'우리동네씨이오TV'는 플랫폼9에서 운영 중인 자영업 정보 콘텐츠 채널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8월 공식 론칭되었으며, 대표 프로그램인 ‘숨은 고수를 찾아서’ 시리즈는 다양한 영역에서 창업에 성공한 자영업 사장님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큰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동네씨이오TV'는 약 40여 편의 자영업 유경험자들이 창업 지식을 공유를 진행, 콘텐츠 출연자와 굿네이버스에 결식아동을 위한 공동 기부활동 등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리동네씨이오TV의 이민구 대표는 “유튜브는 모든 회사들에게 가장 강력한 가치 전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우리는 유튜브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미션을 콘텐츠에 투영하여 찾고 있던 타겟에 도달할 수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경험은 저와 회사의 큰 내재적 자산이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리동네씨이오TV 이외에도 ‘유튜브와 함께 성장한 50인의 크리에이터’에 선정된 스타트업 기업으로는 오늘의 집, 핑크퐁, 피식대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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