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주년' 위너 멤버 전원, YG와 5년 재계약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8 15: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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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너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데뷔 7주년을 맞은 그룹 위너의 멤버 전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 멤버인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5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데뷔 7주년 전날 의기투합을 통해 재계약에 뜻을 모은 멤버들은 "항상 우리 편에서 우리와 함께해 준 이너서클(팬클럽)에게 존경한다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며 "'종착점 없는 음악 여행'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위너는 2013년 YG의 신인 보이그룹 선발 서바이벌 '윈 : 후 이즈 넥스트'(WIN: Who Is Next)에서 승리한 팀으로, 이듬해 정규 1집 '2014 S/S'로 데뷔했으며,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 '러브 미 러브 미'(LOVE ME LOVE ME) 등의 히트곡을 냈다. 

 

한편 현재 멤버 김진우 이승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강승윤, 송민호는 솔로 앨범 활동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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