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70개월' 미셸 위, 그리고 '생후 2개월' 유나

이범준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1 15:25:34
  • -
  • +
  • 인쇄
▲사진: 미셸 위 인스타그램

 

최근 엄마가 된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자신의 SNS에 딸 매케나 카말레이 유나와 함께 아기처럼 타월로 몸을 감싼채 누워 있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딸과 자신을 비교하는 재미밌는 문구를 게재해 눈길을 끈다. 

 

미셸 위는 자신을 생후 370개월 된 아기로, 딸 유나를 생후 2개월 된 아기로 소개하면서 자신의 키는 6피트로 소개하면서 몸무게에 대해서는 "당신이 알 바 아니다"라는 답을 달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비해 아기 유나의 키는 24인치, 몸무게는 13파운드로 적었다. 

 

이외에도 미셸 위는 자신과 딸의 식사 시간과 수명 시간 등을 재치있게 적어 놓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미셸 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