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오, '미나리' 북미 배급사 신작 영화 '전생' 주연 캐스팅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3 14: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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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태오 [씨제스 제공]

 

배우 유태오가 '미나리' 북미 배급사인 A24의 신작 영화 '전생'(Past Lives)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미국의 유력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3일 "한국 배우 유태오가 A24와 CJ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투자, 제작하고 한국계 감독 셀린 송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의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패스트 라이브즈'은 어릴 적 한국에서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삶을 살다가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로  미국에서 작가로 활동해 온 송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한편 배우 유태오는 현재 tvN 예능 '우도주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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