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가히, 김고은과 전속모델 계약 연장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3 1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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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가히]

 

‘김고은 멀티밤’으로 유명세를 탄 뷰티 브랜드 가히(KAHI)가 배우 김고은과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뷰티 브랜드 가히(KAHI)는 깨끗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로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배우 김고은은 제품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기반으로 전속모델 계약 연장과 동시에 글로벌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가히의 뮤즈 김고은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가히 관계자는 “간편함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피부에 손 대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멀티밤이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김고은씨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업계 내 가히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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