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모니카·노제, 발렌시아가와 함께한 매거진 화보 공개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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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리끌레르]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모니카, 노제가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와 최근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댄서 모니카와 노제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개된 화보에서 모니카와 노제는 발렌시아가의 봄 22 컬렉션 룩과 함께 발렌시아가의 아이코닉한 BB 모노그램과 빈티지 로고 디테일을 절묘하게 재해석하여 구찌의 아이템에 컨셉추얼하게 녹여낸 더 해커 프로젝트(The Hacker Project)를 자신만의 무드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트랙 수트 재킷과 팬츠, 맥시 바이커 레더 코트, 체크 울 코트 등을 더 해커 프로젝트의 그라피티가 돋보이는 토트백, 더플백과 호보백 등 다양한 무드의 백과 매치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 [사진: 마리끌레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제는 ‘Hey Mama’ 챌린지 열풍에 대해 "이 정도 반응을 얻을 거라고 생각 못했다. 요즘 많은 분이 따라 해주시고 방송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걸 보면서 새삼 실감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모니카 역시 최근 늘어난 인기에 대해 "너무 감사해서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이 많다. 엄청난 관심 덕분에 특별한 경험들을 하게 됐고, 그래서 잘 돌려드리고 싶은데 아직은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는 말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스우파'에 감사하는 건 과정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댄스 신에서 과정을 응원 받는 건 드문 일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과정을 의미 있게 생각해주면, 지금까지 버텨온데 대해 인정 받는 기분이 든다"며 덧붙였다.

 

댄스 신을 확장시키는 모니카와 노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진: 마리끌레르]
▲ [사진: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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