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레이디 인 핑크' 유효주, 시즌 최고 성적 향한 티샷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5-30 13:37:21
  • -
  • +
  • 인쇄
▲ 유효주(사진: 스포츠W)

 

올 시즌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에 복귀한 유효주(큐캐피탈)가 시즌 최고 성적을 향한 힘찬 티샷을 날렸다. 

 

유효주는 3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546야드(본선 6,46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9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4천4백만 원) 최종 3라운드에 출전,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 유효주(사진: 스포츠W)
▲ 유효주(사진: 스포츠W)

 

▲ 유효주(사진: 스포츠W)

 

유효주는 이날 화사한 필크 컬러의 상의와 하의를 맞춰 입고 티잉 구역에 등장, 김새로미(대열보일러), 이채은(등록명: 이채은2, 메디힐)과 한 조로 티오프 했다.   

 

유효주는 전날 열린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 공동 48위로 컷을 통과하며 최종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유효주는 2017년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이 정규 투어 최고 성적이며, 3년 만에 정규 투어에 복귀한 올 시즌에는 5개 대회에 출전했고,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기록한 35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다. 

 

▲ 유효주(사진: 스포츠W)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