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 윤종신·선미·이무진 모델 발탁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2 13: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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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카우 모델로 선정된 가수이무진, 윤종신, 선미

 

뮤직카우가 가수 윤종신과 선미, 이무진을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윤종신, 솔로 가수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선미, 라이징 싱어송 라이터로 급 부상한 이무진 3인의 스타를 모델로 선정하고, 앞으로 음악 저작권 생태계를 함께 알려 나가게 됐다"고 2일 밝혔다.


뮤직카우는 플랫폼 내에 다양한 음악이 거래되고 있는 것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3인의 아티스트를 동시에 발탁하는 묘안을 냈는데 실제 윤종신과 선미, 이무진이 펼치는 3인3색 음악은 90년대 인기 곡부터 케이팝, 트로트, OST 등에 이르기까지 1만1000여 곡의 저작권을 다루는 뮤직카우의 방향과 닿아 있다. 

이어 모델들의 곡도 뮤직카우에 거래될 것으로 윤종신의 '좋니'는 8월 중 옥션 코너에 공개되며 선미의 경우 '보름달'은 현재 거래 중이다.

한편 이와 관련하여 뮤직카우 정현경 총괄 대표는 “자신만의 색깔로 한국 가요 시장에서 한 축을 맡고 있는 윤종신, 선미, 이무진과 파트너로서의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세 아티스트의 활약에 힘입어 건강한 음악 생태계 조성에 힘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누구나 쉽게 모두가 함께 매달 저작권료가 내 손에! 뮤직카우   (출처: 뮤직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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