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띵, 나트륨 농도 0.01% 고양이 츄르 ‘공공일스틱’ 출시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2 13: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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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츄르 [ 출처: 더식스데이 ]

 

더식스데이의 반려동물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펫띵(Pething)이 나트륨 농도 0.01% 고양이 츄르 ‘공공일스틱’을 출시했다.

 

반려묘 200만 마리 시대이다. 반려동물 업계 역시 이에 발맞춰 전문 기관 인증을 받은 먹거리 등  빠르게 대응하고 있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이와 관련 펫띵(Pething)이 건강한 고양이 간식(츄르)을 만들겠다며 나섰다.

 

펫띵(Pething)은 330일이 넘는 개발 기간을 투입하고 수십 차례 테스트를 거쳐 나트륨 농도 0.01% 고양이 간식(츄르) 공공일스틱을 개발했다. 공공일스틱은 정확한 나트륨 농도를 숫자로 표기해 저염 츄르에 대한 바른 기준을 제시한다.

 

공공일스틱은 나트륨에 취약한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해 거의 무염에 가까운 0.01% 수준까지 나트륨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독자 개발한 COSR 공법을 활용해 단백질은 유지하며 나트륨만 제거했으며, 고양이카페, 인플루언서, 체험단을 통해 100마리 이상의 반려묘 기호성 테스트를 거친 결과, 93% 이상의 기호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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