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뷰티 스킨케어 벨레다, 슈퍼푸드 홍보대사로 배우 변정수 발탁

서지영 / 기사작성 : 2020-12-21 13: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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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다 슈퍼푸드 홍보대사 변정수와 함께 공구, 언택트 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 진행 예정
▲변정수(사진: 벨레다)

 

100년 전통의 스위스 천연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벨레다(WELEDA)는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를 새롭게 런칭하는 ‘벨레다 슈퍼푸드’ 라인의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21일 밝혔가.

벨레다에서 런칭하는 ‘벨레다 슈퍼푸드’라인은 건조한 피부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고보습 스킨케어 라인이다. 

 

팬지 추출물, 유기농 카렌듈라 추출물 등 천연 성분이 순한 보습감을 선사해 런던 패션 위크 백스테이지에서 모델들에게도 사용되는 보습 크림으로 알려져 있으며 빅토리아 베컴, 아델, 줄리아 로버츠, 샤론 스톤 등 글로벌 스타들도 보습 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벨레다는 ‘벨레다 슈퍼푸드’ 라인의 국내 런칭을 기념해 한국의 대표적인 패션 피플 변정수를 슈퍼푸드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모델 출신 배우이자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변정수는 벨레다의 홍보대사로서 오는 31일 오픈하는 공동구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오는 1월 초에는 스타일러 언택트 클래스를 통해 벨레다 슈퍼푸드 사용팁을 전할 예정이다.

벨레다 슈퍼푸드 라인은 총 4종으로 출시된다. 얼굴부터 발끝까지 건조한 곳이라면 어디든 고보습 케어해주는 ‘벨레다 슈퍼푸드 크림’과 좀 더 가벼운 보습감의 ‘벨레다 슈퍼푸드 라이트 크림’, 바디 피부를 위한 대용량 ‘벨레다 슈퍼푸드 바디 버터’와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을 케어해주는 ‘벨레다 슈퍼푸드 립 밤’으로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벨레다는 100여 년 간 순수 자연 성분을 연구해왔으며 바이오 다이내믹 농법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윤리적 원칙에 따라 운영되는 농장에서 자연 성분을 채취하고 미네랄 오일, 파라벤, 실리콘 등은 물론 합성향료를 배제한 자연주의 브랜드로 유럽의 까다로운 오가닉 인증 기관 나트루(NATRUE)의 인정을 받았다.

벨레다는 올리브영 외에도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내 베네피아 매장 및 시코르강남점·명동점 및 타임스퀘어점, 신라 온라인 면세점, 마켓컬리, W컨셉등 온·오프라인으로 신규 채널 입점을 이어가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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