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현할 청년 창업 지원

김영욱 기자 / 기사작성 : 2021-06-14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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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이노포트'에 예비 창업자·창업기업 4곳 선발

 

한국국제협력단(KIOCA·코이카)은 서울시 강남구 소재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인 '코이카 이노포트'에 입주할 예비 창업자·창업기업 4곳을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체육 인재를 위한 경력개발프로그램을 만드는 '베어런', 개발도상국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는 '마스터클래스'와 '메이킹 협동조합', '킬로' 등 개발협력 분야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다.


코이카는 이들 기업에 1년간 공간 제공, 코이카 해외사무소·개도국 연수생·현지 전문가의 개발도상국 진출 컨설팅, 국제·현지 입찰 정보 등 ODA(공적개발원조) 데이터 제공, 네트워킹을 위한 국제 포럼 참여 기회 부여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이카는 청년 사회혁신가와 혁신적 창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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