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2021 KB국민은행 3x3 Triple Jam 1차 대회 28일 장충체육관 개최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8 1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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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안혜지 등 프로 6개 구단 23명 참가
▲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서연, 김진희, 김진영, 최지선, 조수민, 김지영(사진: WKBL)

 

국내 여자 프로농구 선수들이 출전하는 3x3 농구대회 ‘2021 KB국민은행 3x3 Triple Jam’ 1차 대회가 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안혜지(BNK썸)와 지난해 1차 대회 MVP와 2점 슛 콘테스트 우승을 동시에 차지했던 나윤정(우리은행) 등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소속 6개 프로팀의 2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각 팀은 3개 팀씩 A조, B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4강에서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무관중 경기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이울러 이날 낮 12시 25분부터 진행할 사전 포토월 행사와 대회 전경기는 네이버 스포츠와 WKBL 공식 유튜브 채널 ‘여농티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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