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엄규원 '휴~ 다행이다'...맥콜·모나파크 오픈 3R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4 11: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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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파크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 출전한 엄규원이 10번 홀에서 티샷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미소짓고 있다. 

 

엄규원은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하고 있다. 

 

2000년생으로 2019년 점프 투어(3부 투어)를 통해 KLPGA에 입회한 엄규원은 점프 투어에서 8개 대회에 출전해 톱5 1회 포함 두 차례 톱10에 진입했고, 지난해와 올해 드림 투어(2부 투어)에서 지난해와 올해 20경기를 출전해 톱5 1회 포함 세 차례 톱10에 진입했다.

하지만 정규 투어 대회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엄규원은 대회 첫 날 3언더파를 치며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으나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중간 합계 이븐파 144타를 기록, 공동 43위로 이날 최종 라운드 경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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