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윤이나, 생애 첫 정규 투어 톱5 정조준한 시선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9 11: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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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이나(사진: 스포츠W)

 

19일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 최종일 3라운드 경기에 출전한 윤이나(하이트진로)가 1번 홀 그린에서 퍼팅 라이를 살피고 있다. 

 

윤이나는 전날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가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정규 투어 대회인 윤이나는 2라운드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 톱10을 목표로 했지만, 조금 더 욕심내서 톱5에 들고 싶다."고 밝힌바 있다. 

 

지난 6월 ‘KLPGA 2021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7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신고했던 윤이나는 3개월 뒤인 지난 15일 ‘KLPGA 2021 톨비스트-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 정상에 오르며 드림투어 무대에서도 첫 승을 기록했다. 

 

윤이나는 특히 지난 6월  ‘KLPGA 2021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6차전’ 1라운드에서 하루에 세 차례 이글을 잡아내는 진기록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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