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 2021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 12월 4~5일 개최

임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1:07:15
  • -
  • +
  • 인쇄
▲ 사진 : 국제교류연맹

 

사단법인 국제교류연맹과 대전광역시는 이달 중국에서 열리는 'IEF 2021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발전을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IEF 2021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과 중국의 공식 후원 아래 지난 2005년 중국 북경에서 첫 대회 이후 올해까지 대회를 꾸준히 이어오며 양국의 문화교류와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IEF 2021 한국 e스포츠 챔피언십 & 국가대표 선발전'은 모두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예선전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한 각 게임별 16개 팀이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이번 선발전에서 승리를 거두는 각 게임별(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 배틀그라운드) 3개 팀은 12월 열리는 'IEF 2021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편, 'IEF 2021' 리그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

주요 기사

스포츠

문화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