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사진 한 장으로 논란...무슨 사진이길래?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3-17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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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마약을 연상하게 하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6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중 한 장이 문제가 된 것이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사진은 혀에 노란색 스마일 스티커가 붙어있어 마약류를 연상하게 한다. 지드래곤이 게재한 사진의 원본은 스위스 스크린 프린터 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금지' 테마 포스터다. 이에 팬들은 "마약을 지양하자는 의미의 게시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원본의 스마일 스티커를 재가공해서 게재한 데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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