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일본 시장 진출... 세븐틴 정한 앰버서더 발탁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10: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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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바닐라코]

 

바닐라코(BANILA CO)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앰버서더로 세븐틴 정한을 발탁했다.

 

바닐라는 일본 전역에 걸쳐 약 3000여 개의 점포를 운영 중인 유명 드럭스토어 체인인 마츠키요코코카라&컴퍼니는에 입점했으며, 입점을 기념하고자 세븐틴 정한을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정한은 향후 바닐라코 앰배서더로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하며 높은 시너지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바닐라코는 일본과 국내에서 모델 발탁과 함께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는 25일부터 일본 마츠키요코코카라&컴퍼니에서 바닐라코 베스트셀러인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정한의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국내에서는 다음 달 15일부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바닐라코 공식몰에서 이벤트가 진행되며,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제품을 포함해 4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포토카드를 소진 시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바닐라코 관계자는 "바닐라코가 이번 론칭을 발판 삼아 국내는 물론 일본 시장까지 공략해 글로벌한 K뷰티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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