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김리안, '제가 좀 카메라에 진심인 편이죠'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5-15 10: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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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R

 

 

김리안(대한토지신탁)이 1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2,600만 원)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54야드) 1번 홀에서 티잉 그라운드로 걸어오다 카메라를 발견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리안은 전날 1라운드에 이어 이날도 백경림(도휘에드가), 전효민과 함께 경기를 시작했다. 

 

▲ 김리안(오른쪽)이 티샷 전 몸을 풀다 전효민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스포츠W)

 

2017년 8월 KLPGA에 입회한 김리안은 2017년과 2018년 드림(2부) 투어에서 각각 한 차례씩 우승을 차지했고, 정규 투어에서는 지난해까지 23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톱10에 진입했다. 

 

올 시즌에는 지난 주까지 네 차례 치러진 정규 투어 대회에 모두 출전해 세 차례 컷을 통과했고,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에서 21위에 오른 것이 시즌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날 열린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20위에 오르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 티샷 전 동료와 담소를 나누는 김리안(사진: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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