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포바, 코트 밖에서도 숨길 수 없는 '테니스요정' 아우라

서지영 / 기사승인 : 2021-03-11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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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나스타샤 인스타그램 캡쳐

 

러시아의 19세 테니스 요정 아나스타샤 포타포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감각적인 사진들이 눈길을 끝다. 

 

포타포바는 현재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88위에 올라 있는 선수로 175cm의 키에 운동으로 다져진 균형잡힌 몸매에다 전형적인 러시아 미녀의 외모를 지니고 있다. 

 

포타포바가 자신의 이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전문 패션모델 못지 않은 패션 감각과 끼를 드러낸 테니스 요정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2016년 윔블던 주니어 여자 단식 챔피언인 포타포바는 올해 첫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호주오픈에서 3회전에 진출, 생애 첫 그랜드슬램 32강 진출을 이뤘다.  

 

그는 지난 10일 아랍에미레이트(UAE)의 두바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183만5천490달러) 단식 3회전(16강)에서 스위스의 강호 벨린다 벤치치(12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 사진: 아나스타샤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아나스타샤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아나스타샤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아나스타샤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아나스타샤 인스타그램 캡쳐

 

▲ 사진: 아나스타샤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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