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미우새' 충격적인 첫 등장 "팬티가 없어"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1-13 1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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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음문석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롭게 합류한다.

 

1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 방송 말미에는 새로운 아들로 출연하는 음문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음문석은 등장 초반부터 심상치않은 자취 라이프를 선보였다. 그는 "팬티를 다입었네"라며 하체만 가린채 욕실에서 나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MC 신동엽은 "새로 입을 팬티가 없는거냐"며 웃음을 터뜨렸고, 서장훈도 "저러고 나온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음문석의 자취 라이프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음문석은 지난해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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