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천우희·김희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크랭크업

노유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6-30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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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출처:CJ ENM]

 

임시완, 천우희, 김희원이 참여한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가 지난 27일 크랭크업 했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발생하는 사건들을 추적하는 현실 밀착 스릴러 장르이다.

 

극 중 휴대폰 수리기사 ‘준영’ 역은 임시완이 맡았으며, 천우희가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후 일상이 송두리째 위협 받는 평범한 직장인 ‘나미’ 역을, 김희원이 수상하게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지만’역을 맡았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일본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의 대상을 수상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이번 영화를 통해 충무로에 데뷔하는 김태준 감독이 맡았다.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출처: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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