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규현, 정택운 라이브 클립 공개

임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0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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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쇼온컴퍼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인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지난달 29일 네이버 공연전시를 통해 선공개, 1일 SNS와 유튜브에 업로드 되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지난 29일 네이버 공연 전시에 선공개 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두 넘버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와 ‘너의 꿈 속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대표곡으로 이번 라이브 클립에선 네 번째 시즌에 합류한 뉴 캐스트 규현과 정택운이 참여했다.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을 포함해 지난 15일부터 3주간 걸쳐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라이브 클립은 기존의 뮤지컬 뮤직비디오와 다른 느낌으로 넘버별 콘셉트에 맞게 의상, 장소, 조명 등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색다른 콘텐츠다.

 

가장 최근 공개된 규현과 정택운의 라이브 클립과 마찬가지로 민우혁의 ‘후회’, 카이의 ‘난 괴물’, 해나·이봄소리의 ‘혼잣말’, 서지영·김지우의 ‘그날에 내가’가 네이버 공연전시에 선공개, 이틀 뒤 공식 채널에 공개됐다.


규현이 노래한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단두대에서 처형된 앙리 뒤프레의 잘린 목을 실험실로 가져온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새로운 피조물을 탄생시키려는 실험의 순간 시작되는 곡이다. 또한 정택운이 노래한 ‘너의 꿈 속에서’는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곡으로, 작품 속 앙리 뒤프레가 자의로 누명을 쓰고 사형을 당하기 전 부르는 곡이다.  

한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24일 첫 공연을 마쳤으며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의 캐스팅과 함께 내년 2월 20일까지 약 3개월간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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