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펭수 옆구리 쳤다’ 발언 결국 사과...무슨 일?

김우람 / 기사작성 : 2020-01-07 09: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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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EBS 인기 캐릭터 펭수를 때린 적 있다는 발언이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7일 김창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재미있자고 한 말이 크게 부풀려졌다"며 "괴롭히려고 한 게 아니라 친근감을 표현하려고 한 건데 행동도 말도 너무 함부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펭수야 저번에도 사과 했지만 다시 한 번 사과할게. 미안해 펭수야. 나도 팬이야”라며 펭수와 펭수의 팬들에게 사과했다.

앞서 김창열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 과거 펭수의 옆구리를 때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하고 괴롭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옆구리를 쳤다"며 "펭수가 ‘나는 나이도 어린데 때리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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