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서우희·한소울·유리안·킴다경 '4인4색 매력' 엔젤걸 라인업 공개

임재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5 09: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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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희(사진: AFC)

 

종합 격투기 단체 2021년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가 오는 26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AFC15 대회에서 활약할 공식 링걸 '엔젤걸' 4인의 라인업을 15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라인업에는 AFC1회부터 함께하며 AFC의 엔젤걸을 이끌어온 서우희를 주축으로 한소울, 유리안,킴다경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했다.

 

서우희는 패션모델로 활동을 하다가 CJ슈퍼레이스 SL팀 전속으로 레이싱모델로 데뷔하여 모토쇼 및 오토살롱 지스타 그리고 퍼포먼스그룹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우희는 "엔젤걸로 1회부터 15회까지 활동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엔젤걸의 이미지에 부합되는 멋지고 아름다운 모델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소울은 레이싱모델로 데뷔하여 각종 모터쇼에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코로나로 인해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매력만점 한소울을 보면서 스트레스 날려버리자"고 전했다. 

 

유리안은 CJ슈퍼레이스 본부팀으로 데뷔하여 모터쇼 토요타관 시트로엥관 메인모델 및 오토살롱 지스타에서 활동하였고 DJ 활동도 하고 있다. 

 

킴다경은 걸 그룹 출신 모델이다. 어린 시절부터 라운드 걸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AFC 엔젤걸로 발탁되어 하루하루가 설렌다는 그녀는 이번 AFC15 대회에서AFC연예인챔피언이자 트롯파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가수 이대원과 멋진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소울(사진: AFC)

 

 

▲유리안(사진: AFC)

 

▲킴다경(사진: 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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