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포토] 배수연, 주말 아침을 깨우는 힘찬 스윙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5-15 07: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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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R
▲ 배수연(사진: 스포츠W)

 

배수연이 15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2,600만 원) 둘째 날 경기가 열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수원 컨트리클럽(파72/6,554야드) 1번 홀에서 힘찬 티샷을 날리고 있다.

 

2019년 8월 KLPGA에 입회한 배수연은 점프(3부) 투어에서 한 차례 준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고, 지난해 드림(2부) 투어를 거쳐 올시즌 정규 투어에 데뷔한 신인 선수다. 

 

지난해 11월 열린 2021시즌 정규 투어 시드 순위전에서 42위에 올라 조건부 시드로 올 시즌 정규 투어와 드림 투어 참가를 병행하고 있는 배수연은 올 시즌 두 차례 대회에서 한 차례 컷 통과에 성공했다. 

 

생애 세 번째 정규 투어 출전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배수연은 전날 1라운드에서는 4오버파 76타를 쳐 공동 11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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