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은 학력·비주얼로, 남심은 연애 조언으로…주우재 마성의 매력

배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20-05-06 16: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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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주우재의 현실 연애 조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18회에서는 11살 연상 남자친구와 5년째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연애 상담을 요청한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나 '짠돌이' 면모가 있다고 지적했다.

 

여자친구의 설명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5년 만에 처음으로 소고기를 사 먹었다가 너무 비싸다고 말하는가 하면, 여행 중 4천 원짜리 맥주를 가지고도 망설이는 등 사먹는 것에 인색한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남자친구의 인색함에 고칠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으나 주우재는 다른 입장을 보였다.

 

주우재는 남자친구가 꼭 돈을 써야 하는 상황에만 돈을 썼기 때문에 여자친구와 살 전셋집을 구했다는 반론을 듣고는 "남자친구가 써야 하는 곳엔 충분히 잘 쓰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주우재는 서울 소재 대학교 출신이라는 학력과 '뇌섹남' 이미지가 더해져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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