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故 문지윤 애도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 챙겨주던 동생"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3-19 16: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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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재숙 인스타그램

배우 하재숙이 동료배우 故 문지윤을 애도했다.

 

하재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윤이 처음 방송 시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 다 챙겨주고 걱정해 주고 같이 소주잔 기울여주던 내 동생"이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누나 시집 간다고 니가 그려서 선물해준 그림처럼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렴"이라며 "정말 이 말은 안하고 싶은데...아직도 믿어지지가 않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한편 문지윤의 지난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향년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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