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에 "미쳤다"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2-10 14: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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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을 축하했다.

박서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이 작품상을 수상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함께 "미쳤다"라는 글을 남겼다.

'기생충'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까지 총 4관왕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이자 아시아계 최초다.

'기생충' 주연배우 최우식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박서준은 '기생충'에서 기우(최우식)의 친구 민혁 역으로 특별출연해 이야기의 시작점을 맡는 중요한 역할을 한 바 있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주인공 박새로이 역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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