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에 고글까지' 미나, 우한 폐렴 철통 방어 "창피함은 잠시..."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1-30 13: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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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역대급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미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완전무장하고 자카르타에가요. 공항이랑 비행기에서 더 조심해야해서요.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다고 쳐다보지만 창피한건 잠시~"라며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다고 쳐다보지만 창피한건 잠시~ㅠ 아직도 공항에 마스크 안끼신분들이 계시네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마스크 잘쓰고 다니시고 손 자주 씻으시고요"라고 당부하며 "전 세정제랑 소독제 따로 담아서 비행기 타요"라고 전했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미나는 사진도 게재했는데 사진 속 미나는 마스크에 고글까지 착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철통방어하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 소독제까지 챙기며 전염병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조심해서 나쁠건 하나도 없어요","남들 눈보다 본인 안전이 최고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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