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스톤 새 BI 디자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1’ 최종 후보 선정

배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21-02-09 1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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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인공원의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의 새로운 BI(Brand Identity)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1 IF 디자인 어워드’ 1차심사 과정을 거쳐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IF 디자인어워드는 세계 각국 디자인 분야의 영향력이 있는 심사위원단 91명이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독일의 레드도트 디자인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가장 공신력을 가진 디자인 시상식이다. 

 

아너스톤 BI는 IF 디자인어워드 1차 심사에서 디자인 표현에 대한 점수를 가장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골호를 보관하고 있는 견고한 공간을 은유적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고귀한 청자에서 유래한 하늘빛의 컬러인 민트색을 사용해 아너스톤의 가치인 고인의 명예와 추억을 그대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종 후보로 선정된 아너스톤 BI는 다른 경쟁 후보 작품들과 함께 심층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심사 진행 및 수상 발표는 현재 4월 첫째 주로 예정되어 있다. 

 

올해 진행된 어워드는 전 세계 52개 국가에서 1만여건에 달하는 출품작들이 접수됨으로써 역대 최다 출품 수를 기록해 그 권위가 다시 한번 입증되기도 하였다. 또한 이번 2021 IF 디자인 어워드부터는 새로운 심사 방식을 도입해 1차 심사 후 최종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에 파이널 심사를 거쳐 본상 수상을 발표한다.

 

한편 아너스톤은 46년 전통 (재)용인공원이 만든 실내 봉안당으로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통해 10년에 걸쳐 건설하였다. 수도권에서 50분 내외로 방문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권을 가졌고, 절제된 재료 사용으로 최대한 자연이 드러나도록 디자인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너스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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