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사진 좀 찍자!' 방탄소년단 진, 프로방해러 동생들과 찰칵

류원선 기자 / 기사작성 : 2020-02-25 1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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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맏형 진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사진 찍는데 자꾸 못찍게 방해함"이라는 귀여운 투정섞인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에서 진은 사진을 찍으려 포즈를 잡고 있지만 아이 메이크업을 지우려는 듯 화장솜으로 눈을 가린 채 방긋 웃고 있는 뷔, 정국, 제이홉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민까지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진의 사진촬영을 방해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진의 사진 촬영을 방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에도 진은 "사진 좀 찍자 친구들아"라며 자신의 사진 촬영을 방해하는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네 번째 정규앨범 'MAP OF THE SOUL:7'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네 번째 정상 등극이 예상되고 있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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