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 글래머 여신 미모 ‘눈부시네’

김충일 기자 / 기사작성 : 2020-03-27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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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 근황..여전한 미모
▲ 사진: 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아나운서의 근황이 화제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까마득하군”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신아영이 아름다운 쇄골 라인을 드러낸 우아한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비주얼과 이국적인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아영은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지난 2018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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