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버 하늘, 갑질 의혹에 "전 그런 적 없어요"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1-22 1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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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늘 인스타그램

 

 

인기 유튜버이자 쇼핑몰 CEO인 하늘이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 기업정보 공유 사이트인 '잡플래닛'에는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 (주)하늘하늘에 대한 리뷰가 올라왔다.

 

작성된 게시물에 따르면 직원을 본인의 노예 정도로 생각하는 대표의 마인드. 새로 들어온 직원 기 잡는다고 회의실로 불러내 볼펜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직원은 돈만 주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자기한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장님"이라 주장하는 또 다른 게시물이 올라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하늘이 운영중인 쇼핑몰 퇴사율은 91%라는 수치가 알려지면서 논란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는 상황. 

 

하늘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직접 해명하기도 했는데 "잡플래닛 진짜에요?"라는 물음에 "저는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했다. 또 퇴사율 91%에 대해서는 "화장품 제조·판매를 시작하면서 기존 물류창고가 변색 변질이 쉬운 화장품을 보관·적재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했다”며 “화장품 적제에 최적화된 3자물류(3pl)로 이전 과정에 기존 물류 직원 분들이 퇴사·이직하시는 과정에서 발생한 퇴사율'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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