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762세대 대구신축아파트 단지 조성에 본격 조합원 모집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19-12-05 1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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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주택시장이 위축된 상황에 접어들자 대구에서는 지역 주택조합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입지 4대 요소로 꼽히는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과 역세권을 갖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이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가 자사 회원 1,067명(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분양시장 소비자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신규 분양 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과반이 넘는 응답자가 생활 인프라, 학군, 교통 등을 고려한 '입지(56%)'를 꼽았다.

이처럼 입지의 요소는 아파트를 선택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쟁점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전에는 입지 요소 중 한 가지만 제대로 충족시켜도 가치가 높은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제는 여러 입지 요소가 모임에 따라 높은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어 실거주 여건은 물론 가치 상승 여력까지 꼼꼼히 살피는 추세다.

이에 맞춰 여러 입지 요소를 갖춘 다세권 대구신축아파트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400-1번지 일대에 들어설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구 신천동 일대는 주거환경개발로 인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관할 시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에 따른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동대구 신천동 일대의 주민들이 (가칭)월드빌지역주택조합을 구성하고 현대건설이 시공참여 의향을 밝힌 라프리마는 지하 2층~지상 18층, 12개동 총 762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다채로운 커뮤니티(실내골프연습장, GX룸, 카페 휴게실,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의 주민 편의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 최초의 풀옵션 아파트로 김치냉장고와 에어 드레서, 빨래건조기 등 전 세대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고품격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발코니 무상 확장,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한다.

라프리마 단지는 근처 도보 3분 거리에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 경부선과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의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도로교통 및 철도교통을 이용한 수성구 및 주변지역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단지 300m 거리의 효신 초등학교를 비롯, 차량 이동 약 10분 거리에 동부중, 청구고, 동문고 등 대구 명문 학군이 위치해 있다. 인근 도보권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영화관 등 생활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편리한 교통 환경, 아이를 키우기 좋은 학세권 단지로 우수한 인프라가 형성돼 다세권 지역의 입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3년 대구광역시 동구 아파트 분양 시세 동향을 살펴보면 59㎡의 경우 3.3㎡당 평균 1,362만 원인데 비해 라프리마는 3.3㎡당 1,088만 원의 파격적인 공급가로 평균 대비 20% 정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탁월한 입지조건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과 세련된 디자인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라프리마의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 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 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 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다.

대구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동대구역 인근 주택 홍보관 오픈과 함께 본격 조합원 모집에 나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를 통해 방문 예약 및 상세주소를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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