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마담' 박성웅 "엄정화와 잉꼬부부 호흡, 너무 예뻐 연기 편했다"

노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20-07-13 11: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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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노이슬 기자] 박성웅이 엄정화와 부부 호흡을 맞춘 소회를 전했다.

 

 

13일 오전 영화 '오케이 마담' 온라인 제작 보고회가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감독 이철하, 배우 엄정화 박성국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이 참석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박성웅은 극 중 엄정화와 부부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그동안 스릴러나 범죄 액션을 주로 펼쳤던 그가 '오케이 마담'을 통해 철부지 사랑꾼 역할로 분했다.

 

박성웅은 "매 순간이 즐거웠고 연기를 할 필요가 없는 현장이었다"고 하자 엄정화는 "너무 귀엽다. 깨물어줄 뻔 했다. 새로운 면이 굉장히 많다. 평소에 굉장히 사랑스럽고 너무 즐거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성웅은 "엄정화 배우께서 예쁘셔서 제가 이렇게 마냥 사랑하고 좋아하는 역할이었는데 연기할 필요가 없더라. 외모 뿐만 아니라 인사이드까지 너무 좋았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오케이 마담'은 오는 8월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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