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김학래, 같은 나이 너무 다른 비주얼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3-10 11: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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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전영록이 개그맨 김학래와 동갑내기라고 밝혔다.

 

10일 오전에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전영록이 출연했다.

 

전영록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MC들은 "전영록 아들이 나온 줄 알았다. 30~40년 전 모습 그대로"라며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이에 김학래는 "내가 봐도 아주 어리게 보인다. 거기다 모자까지 그렇게 쓰고 옷도 이따위로 입으니까 그렇다"며 농담을 던졌고, 전영록은 "이따위로 입으면 좀 젊어질 것 같아서"라고 받아쳤다.

 

"두 분 연배가 어떻게 되냐"는 MC의 질문에 김학래는 "친구"라고 답했고 전영록 역시 "사랑하는 친구"라고 답했다.

 

전영록과 김학래는 1954년생으로 올해 나이 6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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