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주호민, 기안84 건물 언급 "대출이 많을 것"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1-22 11: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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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주호민 SNS

 

 

인기 웹툰 작가 이말년, 주호민이 기안84가 최근 매입했다는 건물에 대해 언급했다.

 

이말년은 20일 자신의 트위치 생방송에서 주호민과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 시청자가 "기안84가 46억 건물주가 됐다"고 하자 주호민은 "다 자기 돈은 아니고 대출이 많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말년도 "건물같은 건 대출이 많이 껴있는 경우가 있다. 건물에 공실이 나면 안 된다. 유지비가 많이 든다. 1억 빌리는데 이자가 2%라고 쳐도 1년에 200만 원, 10억 빌리면 2천만 원이다. 46억 건물에 10억만 빌렸겠냐. 공실이 나면 월 유지비가 2천만 원인 거다. 건물도 계속 손봐야하고 재산세가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기안84의 수입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했는데 주호민은 "기안84가 MBC'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잘 된 사람처럼 보이는데 그 전에도 만화가 탑이었다"고 말했고, 이말년도 "'나 혼자 산다'들어가기 전에도 잘 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안84는 지난해 11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위치한 4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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