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절친 최우식과 미국서 깜짝 만남 "SAG 수상 축하"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1-21 1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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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이자 배우 최우식과 미국에서 만났다.

 

뷔는 20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우식씨 SAG 상 축하해" 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미국 LA의 거리를 걷는 뷔와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는데 뷔가 "거리나 걷자"라고 말하자 최우식도 "그러자"라고 답한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이어 뷔는 "믿어지지가 않네요 이분이 그 시상식에서 그 분이라는게"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은 벤치에 나란히 앉아 뷔의 최애 음식으로 알려진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스타답지 않은 소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뷔와 최우식은 배우 박서준, 박형식, 가수 픽보이 등과 일명 '우가 패밀리'를 결성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왔다.

 

최우식은 지난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SAG)에서 영화 '기생충'배우들과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바이 캐스트 인 모션픽처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17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선공개 곡 '블랙 스완(Black Swan)'을 공개한 방탄소년단은 2월 21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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