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전 여친' 우주안, 강타♥정유미 열애 소식에 "걱정 감사하지만 이제 그만"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2-05 1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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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우주안 인스타그램 캡처

강타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모델 우주안이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 열애 소식에 심경을 전했다.

지난 3일 강타와 정유미가 두 번째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공식 커플이 됐고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은 강타의 전 연인인 우주안에게 쏟아졌다. 이에 우주안이 심경을 전했다.

우주안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받을 일이 아닌데 덧없는 걱정들 감사드린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부족한데도 항상 격려해주는 주변분들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근 몇 개월 동안 다 망했다는 생각을 머릿속 깊숙히 숨겨두고 일단 그냥 열심히라는 생각.. 이 생각도 그냥 치워버리고 움직였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우주안은 "팬들의 응원과 후원, 따뜻한 말들이 없었더라면 시작도 지속도 하지 못했을뿐더러 감사함에도 감사하지 못하는 멍청한 사람이 됐을 것 같다. 느리고 작게나마 성실하게 팬들, 회사의 지인들에게 노력하며 실망 드리지 않도록 살겠다"고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걱정해주시는 디엠과 카톡들 모두 감사드린다. 이제 그만 주셔도 된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한편 우주안은 레이싱모델 출신 쇼핑몰 CEO로 지난해 8월 강타와의 스킨십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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