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발렌타인데이 시즌 겨냥 ‘블루 드 샤넬 빠르펭' '보이 드 샤넬 모이스처라이저’ 제안

배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21-02-04 1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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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겨냥해 ‘블루 드 샤넬 빠르펭’과 ‘보이 드 샤넬 모이스처라이저’를 제안했다.

 

깊이 있는 강렬한 향의 ‘블루 드 샤넬 빠르펭’은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수다. 시더가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샌달우드는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며 상쾌한 탑 노트와 함께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퍼진다. 우드와 시더 향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샌달우드의 부드러운 터치를 결합하여, 더욱 깊이 있고 섬세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보이 드 샤넬 포티파잉 젤 모이스처라이저’는 24시간 유지되는 수분과 강력한 피부 보호 효과를 가지고 있어 건조함과 일상 속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활력을 채워주는 제품이다. 가볍고 산뜻한 젤-크림 포뮬러로 번들거림 없이 바르는 즉시 흡수되며, 특히 면도 후에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하고 당기는 느낌을 완화해준다. 


이들 제품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샤넬 매장,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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