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락스로 빨래하는 시어머니에 '기겁'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2-12 1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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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함소원이 시어머니의 기가막힌 빨래법에 경악했다.

11일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락스로 손빨래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쌓여 있는 옷들을 보고 빨래에 나섰지만 한글로 돼 있는 세탁기를 쓸 수 없어 손빨래를 했다. 세제를 찾던 시어머니는 '락스'를 집어들고 콧노래까지 부르며 정성스럽게 빨래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자고 있던 함소원이 일어났고 시어머니에 "뭐 하시는 거냐. 세탁기 있잖아요"라고 했고 시어머니는 락스통을 들고 "쓸 줄 모르는데 어떻게 해. 이 세제는 거품도 안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어머니는 "너희 힘드니까 도와주려고 했다"며 미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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