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엄마' 허양임, 코로나19 최고의 예방법 "손 씻기...손톱 밑·손등까지 씻어야"

류원선 / 기사작성 : 2020-02-26 09: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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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캡처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이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와 관련해 '면역력을 높이는 밥상'에 대한 주제가 다뤄졌다.

허양임은 코로나19 예방법으로 손 씻기를 강조하며 "본인도 모르게 생활을 하면서 무언가 만질 수 밖에 없다. 감염자와 대화하지 않았더라도 바이러스 묻은 것을 만지고, 그 손으로 입이나 눈, 코를 만졌을 때 감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손 씻는 방법에 대해서는 "자주 잘 씻는게 중요한데, 그냥 흐르는 물에만 씻는 게 아니라 반드시 비누를 사용해야 한다. 손톱 밑, 손등까지 30초 이상 씻어야 된다"고 설명했다.

허양임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내로도 알려져 있다. 슬하에 아들 승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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