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트로피] "우리가 LPGA-JLPGA 연합팀"...7~9일까지 경주서 열전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20-08-07 08: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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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미정 인스타그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내파' 선수들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국외파' 한국인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7일 개막한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6일 '국외파'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과 함께 필승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국외파 선수들을 살펴보면 LPGA 투어에서 뛰는 박인비, 고진영, 허미정,  지은희, 류소연, 김효주, 이정은, 최나연, 이미향, J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민영, 김하늘, 신지애, 이보미, 배선우 등이다. 

 

이에 맞서는 KLPGA 팀에는 임희전, 이소영, 박민지, 김지영, 최혜진, 박현경, 김아림, 유해란, 오지현, 최예림, 김지현, 이소미 등이 출전한다. 

 

한편,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은 7일부터 9일까지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12억원으로 우승팀에 7억원 준우승 팀에 5억원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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