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맘' 아리아니 셀레스티, "나는야 쿨한 엄마"...완벽 몸매 '컴백 눈길

서지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10-20 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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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옥타곤 걸'에서 '목타곤 맘'이 된 아리아니 셀레스티(미국)가 출산 3주차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리아니는 최근 자신의 SNS에 출산한 아기를 안고 석양이 물든 해변에서 찍은 사진과 자신의 흰색 SUV 자동차 앞에서 출산 전 입었을 것으로 보이는 핏이 살아 있는 외출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리아니는 사진과 함께 "나는 쿨한 엄마에요"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지금 당장 UFC 옥타곤 라운딩 복장을 입고 옥타곤을 누벼도 손색이 없을 만한 자태다. 

 

아리아니는 지난 달 25일 남자친구인 테일러 킹과 사이에서 아기를 출산했다. 아기 이름은 레이든 베컴 킹이다.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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